이웃님들 안녕하세용~!
저번에 여기서 신비복숭아 맛있다고 글 보고 주문해서 진짜 게 눈 감추듯 먹었거든요.
애들도 너무 잘 먹어서 또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, 요즘 '대극천 복숭아'가 눈에 띄더라고요?
유럽 납작복숭아랑 우리나라 딱딱이 복숭아 접목한 거라는데, 궁금해서 못 참고 질렀습니다...ㅋㅋㅋ
근데 와... 이것도 진짜 미쳤네요 ㅠㅠㅠ
한 입 베어 물었는데 아삭하면서도 쫀득하고, 당도가 장난 아니에요. 신비복숭아가 달콤새콤한 매력이라면, 대극천은 고급스러운 찐~한 단맛이에요!
아직 안 드셔보신 분들 계시면 대극천 시즌 끝나기 전에 꼭 드셔보세요.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! 저 벌써 한 박스 더 쟁이러 갑니다 총총...